2009년 01월 06일
Don Giovanni - The Commandatore Scene
언제부터인가 자꾸 모짜르트의 오페라 돈지오반니의 마지막 피날레 음악이 귓가를 맴돌고 있다.
사실 이 오페라를 제대로 본 적도 없으면서 말이다.
아마데우스라는 영화에 이 장면이 나와서 그래서 알게 되었는데,
아무튼 저 낮게 깔린 저음으로 돈 지오반니라고 하는 그 음성이 자꾸 귓가에 멤돈다.
영화에서는 모짜르트가 본인의 아버지를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설명을 하던데, 아무튼.
그리고 한가지 더.
우리 귀에 정말 익숙한 곡 'La ci darem la mano'라는 곡이 돈 지오반니에서 나온 곡이라는 사실.
유튜브에서 위의 씬 찾다가 알아낸 사실이다.
아래는 그 영상.
# by | 2009/01/06 02:37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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