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다 문화생활

아이다를 보고 왔다.
 
훈련소 가기 전에 나를 위한 선물을 하나 마련하자는 생각에
예매해 놓은 아이다.
 
혼자 보러 간다는게 좀 그렇긴 했는데
머 막상 가보니 혼자 이런데 다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_-
 
암튼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다.
 
무대 장치도 멋졌고
음악도 정말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보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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