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4일
시스템 소프트웨어 과제를 하다가..
시스템 소프트웨어 과제를 하고 있다.
Advanced Programming in the Unix Environment, 줄여서 흔히들 APUE라고 부르는 그 책이 교재인데, 보니 내가 그 책을 가지고 있길래 책을 새로 살 필요도 없고 좋았다.
그런데, 책을 들쳐 보니, 내가 책 여기 저기에 밑줄도 그어 놓고, 필기도 해 놓은 흔적이 있는 거다.
그것도 꽤 많이, 보니 IPC전까지. 그러니깐 책의 절반정도를 내가 예전에 봤다는 얘기다.
허. 이것참 -_-; 난 정말 기억이 나지 않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 봤더니, 2학년 겨울에 의혁이 형이랑 같이 몇명이 모여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거다.
그때 그러고 보니 APUE 다 때고 UNP(Unix Network Programming)까지 봤던 기억이 난다.
나 생각보다 공부를 많이 했었네...
아 놔 근데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거지...
하긴, 2학년 겨울이면 대체 언제야...6년 정도 전의 얘기이네...
머 하긴 까먹을 만도 하지. 쩝.
Advanced Programming in the Unix Environment, 줄여서 흔히들 APUE라고 부르는 그 책이 교재인데, 보니 내가 그 책을 가지고 있길래 책을 새로 살 필요도 없고 좋았다.
그런데, 책을 들쳐 보니, 내가 책 여기 저기에 밑줄도 그어 놓고, 필기도 해 놓은 흔적이 있는 거다.
그것도 꽤 많이, 보니 IPC전까지. 그러니깐 책의 절반정도를 내가 예전에 봤다는 얘기다.
허. 이것참 -_-; 난 정말 기억이 나지 않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 봤더니, 2학년 겨울에 의혁이 형이랑 같이 몇명이 모여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거다.
그때 그러고 보니 APUE 다 때고 UNP(Unix Network Programming)까지 봤던 기억이 난다.
나 생각보다 공부를 많이 했었네...
아 놔 근데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거지...
하긴, 2학년 겨울이면 대체 언제야...6년 정도 전의 얘기이네...
머 하긴 까먹을 만도 하지. 쩝.
# by | 2008/10/24 14:47 | 일상과 생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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