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prentice



영어 공부를 위해 요즘 보고 있는 'The Apprentice'라는 미국 리얼리티 쇼에 나온 대사.

참고로 'The Apprentice'는 미국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라는 사람이 자신의 견습생(?)을 뽑기 위해서 열댓명의 사람을 뽑아 서로 경쟁을 시키면서 한명씩 떨어 뜨려 최후에 남는 사람을 선택한다는 리얼리티 쇼인데,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다.

항상 두 팀으로 나눠서 같은 주제로 경쟁을 시키는데, 여기에서 진 팀의 팀원중에 한사람은 해고되게 된다. 이때에 진 팀원들 간의 말싸움이 꽤나 볼만한데, 서로 살아 남기 위해서 벌이는 말싸움이란....

아래는 시즌 6에서 3번째 에피소드에 나오는 도널드 트럼프의 대사인데, 항상 남의 의견에 대해서 반박만 하면서 대안을 제시 하지 않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항상 꼬리를 내려 버리는, 결국 책임은 전혀 지지 않으려 하는 미셸이라는 여자가 있는데, 도널드 트럼프가 3번째 에피소드에서 아에 이 여자를 프로젝트 매니저로 임명을 시켰는데, 마지막에 자신이 해고가 되려고 하자, 하는 말이 좀 가관이었다. 갑자기 그만두겠다고 하는 거다. 자신은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는 것에 동의를 한 적이 없는데, 더이상은 이런 환경에서 지내느 것이 자신한테 무의미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이에 발끈한 도널드 트럼프가 뭐라고 인생의 충고를 해 주는 내용이다.

When I give speches on success and speeches on motivation,
the second point I make is never, ever give up. Never quit.
I say that you can never be successful if you quit.
If you want to leave, you can dress it up any way.
But you came into this knowing it wan't gonna be easy, and you quit.
If I ware you, I'd rather be fired, to be honest, than quit.
I hate the concept. I hate what you're doing with quitting.
I hate what you're doing - for yourself. 
Me? I don't care. You make my job easier.
But the fact is, I hate that you're gonna be living with that for a long time.
I just think it's a mistake for yourself.
It's sort of like a boxer.
I have more respect for a boxer that's in big trouble, and he goes out and he just gives it everything, and he somtimes gets knocked out. Than I do for a boxer that quits in his corner. I have seeing a boxer quit in his corner, and you're quiting in your corner.

by 고노루 | 2008/10/23 10:35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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